병원입장해서 실장님이랑 신경쓰이는 부위 상담하고 세수 후 거지같은 쌩얼로 기록용 사진 찍고 대기!
그리고 시술실 드가서 담당 원장님이랑 한번 더 희망하는 부분 이야기!
얼굴에 막 펜으로 슥슥 그리시면서 음 ㅇㅋㅇㅋ 하시더니 눕혀놓고 낙서(?)지움
그리고 국소마취 8방! 솔직히 울쎄라보다 국소마취가 더 아팠던 것 같다;;;;;;
암튼 나이드니꼐 눈이 좀 쳐져서 거기도 신경써달라고하니까 울쎄라는 고주파가 아니라 눈을 조질 순 없고 그 위 이마 쪽을 조져야한다고 ㅇㅇ
근데 이마같이 피부얇은 부분은 턱과 다르게 쎈팁?이 아니라 약한 팁?으로 들어가야한다고하믄서 계속 팁 왔다리갔다뤼 교체하시면서 해주심 꽤 꼼꼼했던 것 같아
내가 광대가 좀 있어서 그 아래는 조심해달라고했더니 거기도 약한 팁으로 적당히 패면서 근처라인 해주신듯
시간은 50분 정도 걸렸음;;;오래걸리더라;;;;;; 글구 국소마취를 해도 아픈부분은 아파서 잠시만요 ㅠㅠ!!하시는 분들은 살짝씩 쉬었다하기도해서 더 걸릴 수 있다구 했어
울쎄라는 얼굴 살 많으면 효과 마니 본대 근ㄷㅔ 나는 얼굴살 크게 없는 편이지만 턱은 좀 흘러내리기도하고 울쎄라 600맞아보고싶어서 ㄱㄱ했음
지금 한 6시간정도 됐는데 슬슬 붓고 있음 ㅎㅎ 붓는 사람도 있고 안 붓는 사람도 있대
난 피부 두껍고 지성인데 붓는다아아아 샷많으면 붓기 더 오래간다했음 희희 잼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