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플럼핑이랑 글로스 환장하는 덬이라 계속 눈독들이다 이번에 장만했는데 워낙 답답한 립밤이나 글로스들도 많이 써왔어서 이정도면 막 엄청 두꺼운 느낌도 아니고 딱 맘에들어
쿨링이 좀더 쎄고 오래갔으면 더 좋았을거같긴한데 그러면 좀 마니악해지긴했을듯 쩝

체리구단독으로 발라도 이쁨 바른지 3시간됐는데 광감 남아 있음
근데 뭔가 전체적으로 톤이 내 예상보다 좀 멀멀한 느낌이 있음 3개 샀는데 셋다 그런 느낌이 있어 싫은건 아님 난 걍 뻔한색이겠거니하고 샀는데 살짝 더 독특한 느낌이 생긴거같아서 좋아
입술 안쪽까지 안바르면 끈적하게 늘어나는것도 없음 어차피 통통해보이면 되는건 바깥쪽이지 안쪽은 아니니까 안바른다고 어색하지도않음
사진이 생각보다 크게나와서 부담스럽네젠장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