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의 피부 상태 및 스펙]
- 수분부족형지성
- 여드름 없는 피부
- 매일 화장함(파데 얇게, 틴트, 아이쉐도우 정도)
- 평소 클렌징루틴은 클렌징워터-폼클렌징
- 클렌징워터를 좀 더 선호하지만 피지제거라던지 환절기 건조한 피부에는 클렌징 오일이 좀더 도움이 될거라는 기대감이 들었어.


[7일간 사용한 후기]
1. 바이오던스 콜라겐 클렌징 오일
- 메이크업 후 1차 세안용도로 사용
- 제형은 물같은 제형이어서 너무 오일리하진 않아 클렌징워터를 주로 써왔기에 오히려 좋았어
- 향은 코에 띄게 거슬리거나 하지 않았어
- 1펌핑만으로도 충분히 세안이 가능하고 롤링했을 때 유화도 빠르게 잘 되었어.
- 눈시림이라던지 느끼지 못했어
- 가끔 클렌징오일 사용했을때 클렌징 뒤에도 피부에 막이 씌인 것처럼 유분이 과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그게 덜해서 좋았어.
- 클렌징 오일이지만 너무 오일리하지 않게 촉촉하게 세정 마무리 됨

2. 바이오던스 콜라겐 팩 투 폼 클렌저
- 위의 클렌징 오일 사용 후 2차 세안용도로 사용
- 제형이 굉장히 되직하여 소량만 사용하여도 충분했음 밀도가 쫀쫀
- 향은 코에 띄게 거슬리거나 하지 않았어
- 얼굴에 펴발라도 막 주르륵 흘러내릴 제형은 아니었고 거품도 적당했어
- 일단 되직한 제형의 폼클렌징일수록 소량 사용으로도 세안이 되어서 오래 쓸 수 있을거 같아 매우 만족함
- 뽀득하게 빡빡 닦이는 클렌징폼도 시원하긴 하지만 당김 때문에 더욱이 환절기고 건조한 날씨라면
마무리 세안감이 좀 촉촉한게 좋은데 이제품은 폼클렌징을 사용한 뒤에도 당김없이 가볍게 촉촉해서 좋았어
[결론]
1. 바이오던스 콜라겐 클렌징 오일
- 물같은 제형, 가벼운 오일감, 세정 후 촉촉함
2. 바이오던스 콜라겐 팩 투 폼 클렌저
- 되직한 제형, 소량 사용 OK, 세정 후 촉촉함
건조한 환절기 날씨에 당김없이 촉촉하고 산뜻한 세정력을 원한다면 적극 추천할게.
특히 요즘 미세먼지도 심해서 세정이 제대로 안되면 세정 후 간지럽거나 작은 뾰루지 같은게 올라올 수 있는데 이 제품을 쓰면서는 간지러웠던 적 없는 것 같음!
* 바이오던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