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프는 쫀쫀한 편이었어. 퍼프 윗 부분이 뾰족해서 코 옆이나 작은 부분들을 잘 바를 수 있었어.
쿠션 뚜껑에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미세한 돌기들이 있어서 양을 조절하기 더 편했어. 그래서 얼굴에 균일하게 펴 바르기 쉬웠어.

커버력은 이정도!

바르기 전 후 사진이야.

자연광에서 찍은 사진
형광등 아래서 찍은 사진
🟢 수부지 피부에 홍조랑 모공이 좀 고민인 피분데 홍조랑 모공을 자연스럽게 잘 커버해 줌. 커버력은 5점 만점에 3.5정도.
🟢 피부가 무겁지 않아서 너무 좋아!! 답답한 느낌도 없음.
🟢 화장한 후에 시간이 지나도 뭉치거나 들떠서 수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음. (코 옆은 살짝 수정함.)
🟢 오후가 돼도 모공에 몽글몽글하게 끼지 않음.
🟢 화장한 후에 하루 종일 있어도 오후에 한 번 정도 티슈로 기름만 살짝 찍어내주면 딱히 수정화장 필요없음.
🟢 화장 후에 통화할 때 폰에 쿠션이 많이 묻어나오지 않음!
🟢 쿠션에 특이한 향은 없음. (보통의 쿠션 향)
🟢 다크닝은 크게 느끼지 못했어.
🟢 촉촉한 타입이 아니라 볼에 머리카락이 붙지 않음.
🟢 매트한 편인데 '피부가 찢어질 것 같아!!' 이런 느낌은 없음.
🟢 밀착력은 좋은 편인 것 같아.
🟢 21호 사용했는데 눈에 띄게 화사해지는 건 아니고 자연스러움. 화사한 21호를 기대한다면 조금 아쉬울수도!
🟢 바른 직후보다 시간이 살짝 더 지나면 피부표현이 예쁨.
🟠 각질을 눌러주는 타입은 아니라 각질관리를 잘 해주고 바르면 더 예쁠 것 같아.
피부가 정말 답답하지 않고 가벼우면서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