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글래스 앰비언트 스트롭 라이팅 파우더
하이라이터라고 알려진
색상은 인캔디센트
로라메르시에 진저


아워글래스 왜 하이라이터인지 모르겠고
얼굴 전체에 피니시 파우더처럼 툭툭툭 하고 지나감
지금도 페이스 오일로 눅스 좀 발라야하는 조금 건성이라
파우더하면 건조해서 좁쌀 같은거 올라오는데
얘는 안그러길래 계속 전체 피니시 파우더처럼 써옴
진짜 용량 어마어마하네 싶어서 언제 다쓰나 했는데
바닥이 좀 올라와 있나봄
힛팬인데 이게 바닥인지 모를뻔
보면 웬지 좀 더 있을거 같은 깊이와 부피감이 있는데 아니었다
마치 딸기 바구니 밑에 받침이라든지 회 밑에 천사채처럼
((수정)) 원래 얼굴 전체에 쓰능게 맞대!!!!ㅋㅋㅋㅋㅋ
그렇다면 갱장히 만족 아니 잘 쓰면서도 이게 왜 하이라이터 웅앵 이런 마음이 있었는데 땡스투 7덬 힛팬을 보고 나서야 사용법을 알아벌임
로라 메르시에는 눈에 올리기엔 내가 피부가 어두워서
블러셔로 잘쓰다가 이런 상태가 된 이후엔
눈두덩 기름 먹어주는 느낌으로 계속 혹사시키는 중
힛팬을 넘어 날 죽여줘 사진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