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삐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학생때 파란 뚜껑의 삐아 무드갑을 썼었음
톤도 모르고 그냥 그때 지갑사정에 맞고 인기있다길래
제일 예쁜거 사겠다고 올영에서 손등에 붉은줄 죽죽긋고
하나 사면 다 쓸때까지 새 틴트 살 생각도 안하던 시절..
그리고 몇년이 지나서 삐아가 훨씬 더 예쁜 모습으로 나한테 와줌♡
이름은 은박으로 반짝거리고 박스부터 예뻐서 기분좋아짐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앙증맞게 예쁨
동글동글하면서 앞은 평평해서 깔끔하고 좋은느낌을 줌
벌써부터 색깔 마음에들어

뚜껑에도 BBIA
알겠어 안잊을게
서랍에 세워둬도 삐아 글로우 틴트 바르고 싶을때 바로 찾기 가능!!
팁은 이렇게 생김 팁 잘 모르지만 사용감은 좋았어
여긴 넙적한 부분
여긴 얇은 부분
그리고 틴트에서 달달한 향이 남

밤이라서 손등에 발라봄 색깔너무예뻐..🩷❤️
웜쿨 몰라도 많은 사람들한테 적당히 무난하게 잘 어울릴 색깔!!
착색도 예쁘게 잘됨
자연스럽고 귀엽게 반짝거려서 데일리로 진짜 잘쓸것같음
삐아 고마워용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