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삐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정말 운이 좋게도 더쿠 삐아 글로우 틴트 22호 이벤트에 당첨돼서 체험할 수 있게 되었어!
패키징 사진 먼저!

배달 중 막 돌아다니지 않게 종이포장지로 싸여져서 와서 좋았어!

그리고 개인적인 선호도 차이일 수도 있지만 통이 둥글지 않아서 좋더라구ㅎ 둥글면 굴러떨어지는데 그런거 시러,,,
나는 여쿨라 진단은 받았지만 팔레트가 넓어서, 봄웜까지 가능하다고 들었어.
그래서 틴트를 받아보기 전에도 '톤프리 틴트'라는 점이 궁금했었는데, 써보니까 그 이유를 알겠더라고.

틴트만 1번 얹었을 때 사진!
이게 원래 가진 입술색에 따라 발색이 다르게 나타나는 느낌이더라고? 여러 후기의 사진들을 봤는데 다 살짝씩은 다른 느낌이라고 해야하나...각자의 입술색이 다르듯?
그래서 누구나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입술 색을 만들어주는 것 같고, 그게 톤프리의 의미인 것 같아.
나는 바르자마자 '이 말랑젤리같은색감이 진짜 내 입술...?'이라고 생각했어ㅋㅋ
요즘은 글로우 틴트 22호만 바르고 다니고 있고 진짜로 자연스럽게 예쁜 입술을 만들어 줘서 내 주변 사람들한테도 전파하고 있어
제품 진짜 좋아서 진심으로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