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후기는 찌기 전이라 사진 찍으려고 오늘 바르고 나갔는데 아침 7시 20분에 발라서 방금 11시 40분에 지웠는데 무너지는게 내가 원하던 무너짐이야잘 쓰던 백화점 쿠션 비싸서 포기하고 유목민처럼 떠돌았는데 파데처럼 무녀져서 너무 행복해 내일 퇴근하고 후기바로 쪄야지ㅜㅠㅠㅠㅠㅠ 너무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