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TOB(Truth Of Beauty) 토브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클렌징 밤이라는 제품은 처음 써봅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더쿠와 TOB 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먼저 전합니다.
TOB 밤은 일반 클렌징밤과는 달리 콜라겐 스피큘이 들어가 있어서 약간은 따갑거나 할 수도 있어서 피부적응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사용하기전에 약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클렌징밤은 딥 클렌징부터 각질,요철등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푸석푸석한 저의 피부를 고쳐줄 친구에요
6ml씩 소분이 되어 있습니다. 소용량 개별 포장의 좋은 점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튜브형으로 쓰는걸 좋아해서 이거는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내용물은 보라빛을 띄고 있고, 라벤더 향이 은은하게 나는 느낌이고 육안보다 단단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기가 묻지 않은 손으로 퍼낸 직후의 질감입니다.

물기가 묻지 않은 손에 바른 직후의 모습입니다. 약간 연고를 바르는듯한 느낌이기도 한거같아요. 하지만 한 곳에 뭉치거나 하는 일 없이 매우 부드럽게 밀착되어 씻을 수 있는 느낌이 듭니다.

이후에 물을 약간 묻히면서 씻어주는 모습입니다. 빠르게 유화되는 느낌이라 흡수력도 만족입니다. 제가 기존에 쓰던 클렌징 제품은, 뽀독뽀독하게 닦이는 느낌이 드는 제품이었습니다만, 이 제품은 은은하고 뽀송뽀송하게 막이 남아있는듯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그리고, 샤이닝 마스크팩 제품도 사용해보았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사용해보았는데, 어머니는 피부가 바로 화사해지고 너무 촉촉하다면서 몇번이나 만족하시는듯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아들~ 이거 후기에 꼭 적어라~ 하는 느낌으로 말이에요. 저 또한 만족했습니다만, 클렌징 밤에서는 스피큘의 따가운 느낌이 안 들었습니다만 마스크팩은 제가 면도를 하고 난 직후에 사용해서 그런지(면도 후 피부가 민감해져서) 아~주 약간 따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만, 오히려 클렌징밤에서는 안 느껴지던 느낌이 들어서 '오호라 이놈... 스피큘이 들어있긴 한가보다.. ' 정도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스크팩의 에센스양도 충분해서 좋았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더쿠와 TOB 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본 포스팅은 TOB(Truth Of Beauty) 토브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