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이랑 섀도우 일주일동안 매일 사용한 후기!
우선 쿠션 컬러 비교
잉크래스팅 러버로써 비교를 안해볼수가 없었어 근데 다 구버전인... 쿠션은 아직있는데 v103컬러는 안나온지 오래됐고 파데는 분명 한달전에 공홈에서 샀는데 지금 보니까 없어졌네 단종인가봐🥲 무튼 이번 신상쿠션은 201인데 밝고 예쁘게 컬러가 잘뽑힘! 근데 제형이 촉촉이에 두껍지 않다보니 막상 얼굴에 발랐을때 엄청 밝은 느낌은 아니야
<사용감>
첫인상은 와 촉촉하다! 와 커버력없다! 였는데 계속 사용하다보니 당연한 얘기지만 기초에따라 영향을 많이 받고 장시간 외출해서 히터많이 쐬면 건조함
그리고 생각보다 커버력있음 당연히 큰 잡티나 진한 다크는 안가려짐 그래도 생얼이다 수준의 쿠션은 아니고 어느정도 피부가 깔끔하게 보이는 수준
근데 마음에 드는건 피부표현!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광이라 피부가 진짜 예뻐보여
⚠️사진주의
맨얼굴에 쿠션만 바른상태인데 피부표현 보여주고 싶어서 찍었는데 실패한듯ㅎ..그리고 다크 안가려지는것도 보일거야 내가 다크 심한편이기도하고ㅎㅎ
홍조피부라 붉은기 어느정도 가려지는지 보여줄려고 찍은거
처음 바를때는 그래도 80퍼정도? 가려지는듯 근데 시간지나면 어쩔수없나봐 다시 올라옴ㅠ
외출 10시간 이상함, 파우더처리x, 수정화장x
코끼임 모공끼임 없음
다크닝 있음 근데 사실 다크닝이라 표현해야할까...? 쿠션이 거의 사라진 상태라고 보는게 맞을듯ㅋㅋ 오래지나면 다 녹아서 없어져ㅋㅋ 거의 생얼처럼됨 대신 파우더처리하면 잘붙어있고 중간에 수정화장 쉬워
<총평>
극건성한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건성부터 복합성까지는 쓰기좋은 쿠션 커버력 지속력 아쉽지만 막바르기 편하고 피부표현 예뻐서 겨울엔 계속 이쿠션만쓸듯
다음 앙버터!
나한테 밝은 섀도우가 딱히 없어서 쿨멤에서 제일 밝은색이랑 비교해봄 위가 앙버터
이름이 앙버터라 노란기 많을줄 알았는데 딱히 없어 예쁜 아이보리 컬러야
팔발색은 두번정도 문지른건데 섀도우 자체가 두껍게 올라가는 스타일이 아니고 살짝 투명하게 가볍게 올라가서 막상 브러쉬로 바르면 엄청 밝거나 흰느낌 없어 그래서 무펄 하라로 쓰기엔 애매함
나는 13-17호정도 피부인데 나랑 비슷하거나 나보다 밝은 덬들은 얼굴에 올리면 큰차이 못느낄거야 팔자부분 코옆같은곳에 무펄하라처럼 얹어봤는데 그냥 파우더 처리한거랑 별차이가 없었음😅 더 밝히고 싶어서 많이 얹으면 파우더가 아니라 섀도우다보니 뭉치더라구ㅠ 대신 모공블러효과는 확실했음
무펄하라용보단 베이스 섀도우로 추천
톤정리용으로도 좋고 요즘엔 걍 이거 하나만 바르고 아이라인 그리고 끝내는데 깔끔해서 데일리로 간단하게 화장하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