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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009 잡담 처음엔 반대했지만 나중엔 응원해줬다는것도 사실 잡아두면 태업할까봐 아님? 2 07.29 485
586008 잡담 최준용은 “시즌이 끝나자마자 나갈 생각이었다”라며 이미 시즌 종료 직후부터 미국 진출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KCC 구단 관계자 또한 “합의가 된 시점이 최근이었다. 시즌이 끝나고부터 관련 이야기를 나눈 것은 맞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최준용은 “그걸 조금 일찍 말씀드리지 못한 건 죄송하다. 갑작스럽게 이야기한 느낌이 든 건 사실”이라며 “그런 부분까지 내가 고려했어야 했는데 늦어진 점은 팬들에게 정말 죄송하다”라고 말을 전했다. 2 07.29 712
586007 잡담 저 무리는 도대체 왜 저러는 거임? 3 07.29 1,062
586006 잡담 KCC) 우리 easl도 있구나 1 07.29 237
586005 잡담 이대성은 진짜 정이 더 안가는게 결국 본인만 위하고 늘 팀에 피해만 줘놓고 혼자 한국농구 짊어진것처럼 얘길해 7 07.29 781
586004 잡담 KCC) 용병2인제라 다행이라고 생각하게 되다니....... 4 07.29 349
586003 잡담 KCC) 이젠 팀이나 선수나 최악의 상황만 없었으면함 3 07.29 359
586002 잡담 허훈은 뭐라고 했는지 안나왔지? 3 07.29 1,230
586001 잡담 선수가 자아비대하면 좀 노답인거 같음 4 07.29 672
586000 잡담 3년간 연봉먹튀하면서 삼성을 위해 페이컷할 용기는 없나보네 1 07.29 510
585999 잡담 지금 초이는 년단위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발표 직전에 3 07.29 582
585998 잡담 농구선수로서 다음 세대에 영감을 주는 게 큰 의미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누군가가 더 큰 무대에 도전하는 행동을 했다는 거 자체가 뜻깊다. 5 07.29 515
585997 잡담 최준용 진짜 모비스시절 이대성이랑 행보가 똑같네 07.29 206
585996 잡담 KCC) 갠팬들 말 보면 최준용 혼자 2번 우승 시킨거임ㅋㅋㅋㅋ 4 07.29 544
585995 잡담 KCC) 교창이 5월에 구단 : 전적으로 협조 / 최준용 7월 구단: 언성높이며 싸움 1 07.29 618
585994 잡담 그나마 G리그 확정하고 임탈하는데 서로 해피엔딩일듯 5 07.29 527
585993 잡담 KCC) 왜 우승 2번 얘기만 하지 3 07.29 399
585992 잡담 KCC) 자꾸 우승횟수로 쉴드 치는거 왜그러는거야 ㅋㅋㅋ 5 07.29 441
585991 잡담 손창환 감독은 MK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어제 켐바오로부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않는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3 07.29 684
585990 잡담 이대성은 "(최)준용이는 항상 친동생처럼 생각하는 선수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내 꿈은 이 친구가 더 큰 꿈에 도전하는 것이었다. 직접 경험해 봤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얻는 경험이 얼마나 큰 가치인지 잘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13 07.29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