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웅은 “자주 만나긴 한데 의도한 건 아니다(웃음). 그냥 시간이 잘 맞았다. 비슷한 나이대다. (표)승빈이 형이랑 (소)준혁이 형이랑도 만나자고 얘기했는데 시간이 잘 안 맞았다. 유현이 형은 배울 점이 많은 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형은 인성이랑 농구에서 배울 점이 많은데… 아, 이렇게 말하면 또 형이 좋아할 텐데(웃음). 그래도 되게 좋은 형이다. 근데 나도 이렇게 많이 만날 줄은 몰랐다. 사실 오프시즌 때 형이 성격상 연락을 안 할 것 같았는데 그래도 꾸준히 해줬다. 유현이 형 놀리는 맛이 있다(?)”고 웃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98188
놀리는맛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웅이 근육이 안만들어져서 아직 재활중이라는데ㅠㅠ
하 진짜 이 얘기만 하면 속상하네... 아무튼 건강해라 얼라들아.. 다음시즌에 또 올라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