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는 69대 71 패배
2차전 16득점 3리바 3점 2/6 2점 1/3 자유투 8/9 1블락 1스틸 출전시간 37분 44초
나가사키는 66대 60으로 승리
출전시간 보니까 현중이 죽겠다 죽겠어 ㅋㅋㅋ.. 백투백동안 5분도 못쉬었네 합쳐서 ㅋㅋ 야투율이 떨어질만해
전체적으로 서로 수비 엄청 빡세게하고 공격은 잘 안통하고 우당탕탕 하는 느낌이었어 약간 두경기 모두 엘지sk 작년 챔결 7차전느낌? ㅋㅋㅋㅋ 근데 너네는 용병이 두팀합쳐 7명에다가 플옵경기도 4경기만했잖아..
1차전은 류큐 감독이 수비를 잘 준비해왔다고 느낀게, 일단 현중이 수비수는 항상 붙어있는건 당연했고, 원래 이현중이 스크린을 받고 공을 잡으면 두명이서 헷지를 나가서 이현중 슛을 봉쇄하는데, 그걸안하고 이제 빅맨이랑 일본인이랑 스위치를 하는 수비를 했어. 그러면 이현중은 패스를 용병한테 넣어주고, 일본인 190cm초반 선수와 200cm용병과의 미스매치! 근데 안들어가는 장면이 엄청 많았어.. 오히려 골밑에서는 턴오버하고 상대빅맨이 엄청 커서 리바는 다따이는 고구마전개ㅋㅋㅋ.. 차라리 용병이 밖에 나와서 간단히 3점 쏘는게 낫더라. 2옵용병이 그래서 22득정도 해줬어 근데 1옵용병 스텐리 존스는 야투율이 25퍼더라구.. 그랬는데도 2점차로 비빈게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ㅋㅋ..
2차전은 현중이 아니었으면 졌어 ㄹㅇ 1쿼터에 0대9로 밀릴때 거의 혼자득점 해줘서 따라붙는 흐름 만들었거든.(12득) 3쿼터에 1옵용병 스텐리 존슨이 버닝타임으로 16~8점차 나게 만들어서 4쿼터까지 그런 흐름으로 가려나 싶었는데...!
4쿼터 3분남았을때 용병들 연속턴오버 덩크팅 180cm 일본인 앞에서 올라간 속공레이업팅 등등 이상한짓 오지게해서 마지막까지 모르는 경기가 되었고, 이현중이 중요한 리바운드 잡아서 겨우겨우 이김... 하 정신나가는줄 ㅋㅋ
마지막경기 3차전은 하루 쉬고 화요일 7시! 제발 우승하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