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값 하듯 재계약 협상 때마다 구단의 애를 먹이는 일부 특급 선수와 달리 추승균은 연봉을 둘러싼 갈등 한 번 일으킨 적 없는 순둥이였다. 고참이 돼서는 후배를 챙겨야 한다며 자신의 연봉을 구단에 백지위임하거나 연봉 삭감도 감수했다
이거 교창이랑 기시감 든다
첫 fa인데 2일만에 도장찍고 여행가버렸던 교창이 ㅎㅎ
교창이도 추승균처럼 프차로 반지 5개 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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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창이도 추승균처럼 프차로 반지 5개 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