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4번 이승현 영입은 거의 예상했던거였고
같은 해 큰정현이 퐈로 삼성이 가면서 2번 자리 구멍
그러면서 2번 영입함 허웅 영입
이때 송교창 상무 복귀시점을 목표로 한다고 이야기함(다음시즌)
다음시즌이 변수였던것
예상치 못하게 최준용 영입 하지만 나름 저점매수였지 나름ㅋㅋ
우승으로 가는 지름길 우승청부사 최준용 영입 성공
그 해 바로 우승
그리고 2년 뒤 대망의 1번 허훈 시장에 나옴 영입 성공
그리고 이상민 감독 선임
바로 우승
지금 장판은 자신들이 하고자 하던대로 가고있는중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