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강 5차전 kt랑 가공전
동점상황에서 십몇초 남기고 킅공격이었는데 킅 작탐하고 허훈이 공격 시작함
는 공격 시작을 안하고 옆구리에 공 끼고 짝다리 짚고 시간 흘려보내고 있었음ㅋㅋㅋㅋ
그때 그 시간 보내고 있는 몇초 보면서 너무 충격적이면서도 '어떡할라고?!뭐할건데?!아 니가 할라고??그래 니가 해야될거같다 니 맘대로해 아 미치겠다' 이런 생각을 함ㅋㅋ 결국 시간 보내고 허훈이 일대일로 넣어서 이김
그날 원정쪽 자리였어서 시계 보면서 옆구리에 공끼고 있던 허훈 정면으로 직관한거 머리에 개쎄게 박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