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전반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 들어가서 봐바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96455
몸 상태에 대한 걱정도 앞세우지 않았다. 코 부상을 안고 뛰고 있지만, 플레이오프에서 물러설 여유는 없었다. 허훈은 “그냥 하는 거다(웃음). 수술을 이 만큼하면 두려울 것도 없다. 내 코가 워낙 크다(?). 내가 2M 선수들의 팔꿈치에 맞기 좋은 키다(웃음). 팀 사정을 보면 내가 그런거 신경 쓸 겨를이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