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한 자리는 치열한 경쟁 끝에 가려졌다. 지난 시즌 국내선수 MVP에 이어 올 시즌도 SK를 플레이오프로 이끈 안영준(SK)이 38표를 획득, 베스트5의 마지막 자리를 꿰찼다. 창원 LG를 팀 역대 2번째 정규시즌 우승으로 이끈 유기상(LG)은 32표에 그쳐 아쉬움을 삼켰다.
잡담 베5 투표 6번째가 유기상이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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