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수 최다 실책은 강동희(1997.11.13 vs. 현대)와 서장훈(1999.01.28 vs. 동양)의 11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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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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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기록 프로그램에서 ‘등록여부’ 선택에 따라서 노출되는 기록이 달라진다.
등록여부를 해제하지 않아도 이미 KBL을 떠난 제임스 메이스(13개), 조니 맥도웰, 클리프 리드(이상 12개) 등 외국선수가 나오고, 은퇴한 이상민 감독과 김민구, 현주엽(이상 9개) 등도 보여서 의심하지 않고 허훈의 실책 10개가 국내선수 중 처음으로 여겼다.
등록여부를 해제한 뒤 다시 기록을 살펴봤을 때 노출되지 않았던 강동희와 서장훈의 11실책이 나타났다.
허훈의 실책 10개는 강동희와 서장훈에 이어 국내선수 3위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94518
어제 국내선수 실책 10개 최초라고 이재범기자가 쓰고 이재범기자가 세부적으로 다시 찾아보고 정정기사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