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관계자는 12일 전화통화에서 이호현을 상태를 묻자 “코뼈 4군데가 골절되어서 13일 오전 입원해서 곧바로 수술을 한다. 당일 퇴원을 할 예정이지만, 당분간 출전할 수 없다”며 “일반적으로 코뼈 부상을 당하면 마스크를 쓰고 경기를 뛰는 걸 생각하지만, (코뼈가) 너무 많이 부러져서 수술 후 휴식이 필요하다. 지금은 복귀 시기를 정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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