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똑같이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수비 놓치는거 계속 지적하고
이승현도 최준용 수비 놓치고 계속 안되는데도
국대다녀와서 힘들었을거예요 부항자국 계속 얘기하면서
저거봐요 치료 계속 받고 계속 사적인 얘기함
윤기찬 이승현 충돌했을때도 이승현 걱정과하게 하고
국대에 꼭 필요한 선수인데 다치면 안된다고
어제한정 정성우 얘기할때 보다 더한 느낌?
이승현 엄청 좋아하는구나 하고말았는데
선수상황이 비슷했는데 저러니까
왜 말 나오는지는 알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