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경기 후 유도훈 감독은 "경기를 잘 끌고 갔지만 마지막이 아쉬웠다. 4쿼터에 나의 가드 기용 선택이 조금은 미숙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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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
조회 수 225
미숙 이러네;;;
감독이 몇년찬데 미숙타령이세요
본인고집으로 변박 같이 쓸려고 맨날 이러고 있으면서
왜 안되는걸 포기를 안하는지 모를 포기하고 되는걸 하세요
감독이 몇년찬데 미숙타령이세요
본인고집으로 변박 같이 쓸려고 맨날 이러고 있으면서
왜 안되는걸 포기를 안하는지 모를 포기하고 되는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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