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조세프 벨란겔이 돌아오자 정성우가 결장한다. 정성우는 허리가 좋지 않아 창원에 내려왔다가 대구로 돌아갔다.
강혁 가스공사 감독은 “정성우가 허리가 좋지 않아서 치료를 받았는데 출전이 힘들 거 같아 대구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정성우의 결장 소식을 알렸다.
벨란겔도 지난 20일 안양 정관장과 홈 경기에서 허리가 좋지 않아 결장한 바 있다.
벨란겔은 정상 컨디션이 아님에도 LG와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하지만, 수비의 핵심인 정성우가 없어 전력 손실이 크다.
양우혁은 지난 정관장과 경기에서 33분 25초 출전해 19점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벨란겔 대신 팀의 공격을 책임졌다.
가스공사 가드진의 핵심인 정성우가 자리를 비워 양우혁의 역할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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