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76/0004358508
물음표는 있다. 그동안 농구협회는 단 한 번도 여자선수 은퇴식을 진행한 적이 없다. 남자 대표팀에선 김주성 양동근 조성민 양희종 박찬희 5명의 은퇴식을 열었다. 농구협회 관계자는 "은퇴식은 한국에서 열리는 친선경기 때 진행한다. 2018년 은퇴식 기준을 정한 뒤 남자팀 선수들은 진행했다. 다만, 여자부에선 진행하지 못했다. 현재로선 임영희 아산 우리은행 코치, 이경은 인천 신한은행 코치가 은퇴식 대상자다. 여자부는 내년에도 원정 친선경기를 추진하고 있어 지금 당장 확정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여자농구 대표팀의 가장 최근 홈 친선경기는 2022년 8월 청주에서 진행한 라트비아와의 2연전이었다.
김단비 대표팀 마지막 경기도 일본선수들이 축하해줘
국내친선전 왜 안잡는건데 도대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