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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언론사 기자단 투표로 선정된 MVP에는 우리은행 김단비가 이름을 올렸다. 김단비는 총 96표 중 62표를 얻어 MVP에 선정됐다. 2위는 삼성생명 이해란(34표)이 기록했다.
WKBL 심판부와 경기부 투표로 선정한 MIP 또한 우리은행 선수 중에서 나왔다. 우리은행 변하정이 커리어 처음으로 라운드 MIP로 꼽혔다. 변하정은 36표 중 16표를 얻어 송윤하(14표)를 간발의 차로 따돌리고 MIP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