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숀 롱은 2020~2021 KBL에 입성한 후 최고의 득점력을 뽐냈다. 2024~2025시즌에도 득점에 신경 썼다. 그러나 2025~2026시즌에는 궂은일에 집중하고 있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승리’에 몰두하고 있다.
숀 롱은 “지난 시즌에는 사실 득점을 기대했다. 그렇지만 생각했던 것과 달랐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는 그런 걸 버리려고 했다. 선수들을 도와주는데 집중했다. 그래서 더 즐겁게 농구하고 있다”라며 이전과의 차이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KCC가 지난 시즌에 플레이오프로 가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플레이오프’를 먼저 생각하고 있다. 무엇보다 농구 선수를 시작한 후, 우승을 한 번도 하지 못했다. 우승을 꼭 하고 싶다. 그런 이유로, 이기적인 마음을 접어둬야 한다”라며 ‘우승’이라는 목표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 헌신을 기반으로 삼기에, 숀 롱의 목표는 허황되게 다가오지 않았다.
롱이 우승한번 못해봤대 농구 시작하고
롱이 우승하자 이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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