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치적 폭력’에 슬퍼하거나,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거나, 내 반응에 불쾌감을 느꼈다면, 왜 학교 총기 난사나 대규모 추방, 혹은 가자지구에서 벌어진 끔찍한 학살 영상 수백 건에 대해서는 같은 반응을 보이지 않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그는 이어 “죽은 악인을 존중하지 않겠다는 내 입장이 무감각하거나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면 개의치 않는다”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정작 혐오와 폭력을 규탄하는 용기보다는, 겉으로만 착하고 예의 바른 사람처럼 보이는 데 더 신경 쓴다. 지금 필요한 건 그런 가식이 아니라, 원칙을 지키고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게 그 사람이 본인 sns에 쓴거라던데 저 내용에 틀린 말은 없는것 같은데 악인이란 단어에 꽂혀서 날리다니 이 구단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