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결전을 앞두고 DB는 중요한 코어인 오마리 스펠맨이 결국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8일 경기를 앞두고 DB 관계자는 스펠맨이 12인 엔트리에 합류하지 못했음을 알렸다.
현재 정강이 부상을 안고 있는 스펠맨은 지난 4일 고양 소노와의 원정 경기까지는 출전했으나, 부상이 회복되지 않아 6일 부산 KCC와의 홈 경기에는 결장했다. 당시 경기를 앞두고 김주성 감독은 "본인이 정강이 통증을 호소했다. 정강이는 무조건 쉬어야 나아지기 때문에 출전이 힘들다"라고 말했던 바 있다.
https://www.rooki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353#google_vigne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