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현은 이런 아쉬움이 남은 팀 성적에도 개인적인 성과를 묻자 “부상도 있어서 54경기를 못 뛰었는데 몸 관리를 철저하게 해서 전 경기를 뛰고 있다”고 전 경기 출전을 언급했다.
2014~2015시즌 데뷔한 이호현의 한 시즌 최다 출전 경기수는 지난 시즌의 48경기다. 이번 시즌 51경기에 나서 이미 이를 경신했고, 남은 3경기까지 출전한다면 데뷔 후 첫 전 경기 출전 기록을 세운다.
지금까지 제일 많이 뛴 시즌이 작년이었대 (48경기)
3경기 남았다 화이팅!!!!
두호랑 홍시 둘이 51경기 출장 중이야
두호 지난 경기 조퇴라 걱정이다ㅠㅠ
기사 좋은 부분도 가져옴
이호현은 “힘들겠구나 생각했는데 정창영 형이 주장이기 때문에 우리를 으샤으샤 해줬다”며 “창영이 형이 해결하려고 했고, 창영이 형과 전준범이 작전시간마다 잘 이야기를 해줘서 잘 되었다”고 했다.
이호현은 “홈 마지막 경기다. 성적이 안 좋았고, 마지막 경기를 이겨야 팬들께서도 조금이나마 좋아하실 거다”며 “소노와 삼성 경기는 꼭 이기자는 마음이 강하다. 꼭 이기고 8위라도 하겠다”고 다짐했다.
https://naver.me/I552Yu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