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직 원정 직관 갔다왔오
치열한 경기, 한파, 많은 인파, 주말 도시 교통 혼잡 이슈로 정신줄 놓고 있다 이제야 정신이 든다
1쿼터부터 양팀 치열한 경기력으로 재미는 있었지만 직관하는 입장에선 진짜 피가 마르더라. 이길 땐 세상을 얻은거 같다가도 지면 이깟 공놀이 다신 안봐야지 생각하고ㅋㅋ
마지막에 동점 되고 역전되고 허캡 3점 넣고!!
진짜 심장 터질뻔ㅜㅜ
그리고 세바라기들 응원 너무 멋졌어! 항상 대단하다 생각했지만 역대급 원정 응원 열기!!!
선수들도 박수쳐주고 엄지척해주고 스토리에 올려주고! 큰뿌듯함!
남은 슼도 이겼음 좋겠는데 수도권 세바라들 열응원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