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이 글 적은 이유:
KBL이 신인왕출신 제외규정 만든 이유가
'기량발전상은 음지에서 양지로 나온 선수를 위한 것'이라고 했는데
기량발전상 수상자 중에 '음지' 출신이 한번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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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이재도 1라 5픽
허웅 1라 5픽, 고등학교때 U18 국대
송교창 1라 3픽, 삼일상고 MVP, 고등학교때 세계선수권대회 국대
양홍석 1라 2픽, 부산중앙고 3관왕으로 고등학생 신분 이미 올해의 농구인상 수상(오세근/이정현/라건아가 받은)
김낙현 1라 6픽
정창영 1라 8픽, U리그 어시왕
정성우 1라 6픽, U리그 어시/스틸왕, 신인왕 수상자
하윤기 1라 2픽, 대학교때 국대
은퇴선수 한 분 빼고
14년부터 작년까지 기량발전상 받은 선수들
상 받기 전에 기록된 이력만 뽑아다 적은 건데
이 중 누가 음지에서 양지임?
오히려 그동안 진짜 어떤 편견도 없이
딱 기량이 올라간 정도로만 평가했고
귀감이 될만한 선수들 줬다는 것만 너무 느껴지는데
저 선수들 딱 받은 년도 보면 전년도 대비 정말 더 잘했고
그게 리그 자체에 좋은 영향 끼쳤던 때임
오재현 2라 1픽, U리그 수상이력 있는지 모르겠음, 청소년 국대/수상신분 없음, 신인왕 수상
뭐가 양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