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년부터 좋아하던 kbl 팀이 챔프전 1번가고 없어져서 인생 첫 우승을 내쉬 승상 시절부터 응원해 온 nba 팀에게 기대했는데 결국 또 고비 못 넘겼네ㅠㅠㅠ 그래도 최근 십년사이 최고의 시즌이었으니 그걸로 위안 삼아야지 ㅠㅠㅠ 다음 시즌에도 플옵 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