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현이 활동 따라가면서 https://theqoo.net/bap/1106250960 무명의 더쿠 | 05-30 | 조회 수 1481 팬으로서 얻는 존중 만족 하나도 안 채워져서 매일이 덕질 위기였다 채움이 문제가 아니라 아예 회의감이 들 정도. 왜 기본도 못 해서 일을 키우고 결국 곪아 터지게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