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대는걸 좋아하는 아이같음
이름표에 턱 괴고 힘 축 뺀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서든 누울 판다로 클듯
참고로
푸웅니는 안으로 숨었었고
쌍디웅니들은 서로 이름표 앞으로 목 빳빳하게 고개를 내밀고
계속 앞으로 가려고 몸 밀면서 목 헤드뱅뱅ㅋㅋㅋ
가만 보면 루후 에너지가 넘쳤던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