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판다라서 둘이 노는 모습

같이 자라면서 보이는 비슷한 모습 다른 모습
투닥거리는 모습
서로 의지하는 모습
3년동안 두배 세배 네배는 더 북적거리고 우당탕탕이었던거같아
외동도 소중하지만 쌍둥이 판다를 볼 수 있게 해준 러바오 아이바오한테도 고맙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맙고 그러네ㅠㅠ
갑자기 든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