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industry/hotel-tourism/6206391
생후 3주를 맞은 아기 자이언트 판다가 흰 털 사이로 검은 무늬가 또렷해지며 완연한 판다의 외형을 갖추기 시작했다. 국내 세 번째 자연번식으로 태어난 이번 아기 판다는 출생 직후보다 체중이 4배 가까이 늘며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다.
강철원 에버랜드 주키퍼는 "푸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를 훌륭하게 키워낸 엄마 아이바오의 능숙한 모유 수유와 육아 스킬 덕분인지 이번에 태어난 아기 판다는 언니들보다 성장 속도가 빠른 편"이라고 말했다.
포바오라서 4배인가 ㅎㅎㅎ
왕크왕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