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퇴근시간에
숨숨집에서 갑자기 돌멩이들을
굽어 살피시더니만


그 옆에 있는 나무 위에 올라가서 맘마를 먹기 시작함!!

눕먹방도 하시다가~




롱다리 뽐내며 앉아서두 먹고ㅋㅋㅋㅋㅋㅋㅋ


저 자리에서 먹는거는
처음(?) 보는 것 같아서 더더더 귀여웠다ㅠㅠ
그리구 애기가 계속 문을 보면서 먹길래
혹시 할부지가 계시나했는데
역시나 강바오님이 문틈으로 찍고 계셨어ㅋㅋㅋㅋㅋㅋ
물론 애착자리에서
루드랑이 뽐내며 얼큰하게 먹기두함ㅋㅋㅋㅋㅋ



넘 귀여워서 후기 그대로 퍼왔어ㅋㅋㅋ
다채롭게 귀여운 울루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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