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자주 안 다니는 덬들 위한 정보>
1. 보조배터리
- 출국 시 보배 단자에 전열테이프 붙이기(공항 출국장 입구 근처에 전열테이프 비치되어있음)
실리콘캡 있는 배터리(도킹형 바오팸 배터리)는 안 붙여도 됨
보배는 수화물 안되는거 알지? 검색대 통과할때 다 가방에서 꺼내서 바구니에 놔야해 (톈푸도 마찬가지!)
- 톈푸에서는 보배 용량 확인만 하니까 용량 기재되있는 배터리로 챙겨
2. 좌석지정
- 좌석지정 가능한 경우 사전에 지정하면 좋음. 트립닷컴에서도 좌석 지정 되니까 시간 확인해서 미리 지정-근데 출발 임박해서 유료좌석(앞쪽)이 풀리는 경우가 있는데 미리 지정하면 앞자리를 못 잡을수도 있어서 복불복이긴해
체크인할때 앞쪽 빈자리로 바꿔달라고 해도 되는데 원하는 위치(통로나 창가) 못 잡을수도 있음
3. 스마트패스
- 스마트패스는 검색대 들어가는 줄 좀 빨리 들어갈 수 있는건데 미리 등록해두고 스마트패스 라인으로 가면 빨라
공항에서 짐 부치고 등록해도 금방 하니까 등록 후 주황색 라인 따라 줄서서 안면인식 하고 들어가면 돼
4. 여권 스캔
- 우리나라든 외국이든 혹시 공항 내에서 여권 스캔할때는 여권 커버 벗기고 쌩여권으로 하는게 인식 잘되니까 커버 벗기고 하는거 추천해
<푸 만나러 가는 길 정보>
일단 내가 지낸 숙소가 목월이라 숙박 관련된건 목월 위주로 적을테니 감안하고 읽어줘😊
1. 항공편
- 2025.12월 기준 아시아나 직항은 휴항중이라 직항은 에어차이나나 사천항공 이용(왕복 30만원 전후로 끊을수 있음 )
- 에어차이나는 아시아나랑 코드쉐어해서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가능
- 톈푸공항에서 에어차이나 입국심사대 가까웠음! 푸키지때 아시아나는 개개멀어서 대륙의 땅덩어리를 실감했는데 에어차이나는 중국 국적기라 그런지 금방이야
2. 숙소 예약 (목월 기준)
- 위챗으로 먼저 목월 사장님 친구추가하고(위챗 아이디: myqlms) 수락되면 그때부터 채팅으로 일정 얘기하고 예약하면 돼.
친구수락이 오래 걸릴수 있으니 임박해서 추가하지 말고 미리 추가해두는거 추천함! (난 오후5시쯤 신청했는데 다음날 오전에 수락됐어ㅋㅋㅋ)
금액은 1박에 300위안이고 아침,점심,저녁 모두 포함이야 (2025.12월 기준 이벤트 중이라 3박 이상 투숙 시 1박 할인중. 트립닷컴 찾아보니 2박 할인이라고도 나오넼ㅋㅋㅋ)
- 숙소 예약하면 사장님이 알아서 먼저 택시 예약 필요하면 하루 전에 얘기해달라고 하고, 혹시 그런 안내 없으면 택시는 하루전날 예약하면 되는지 물어보면 될것같아
- 위챗으로 예약하지 않고 트립닷컴 통해서도 예약가능한데 뭐 요청하거나 하려면 위챗 미리 추가해두는게 편할거야
3. 중국 입국 관련
- 출발 전 전자입국신고서 미리 작성하기
*주소: https://s.nia.gov.cn/ArrivalCardFillingPhone/
푸키지로 갔을땐 종이로 작성했는데 이제 전자로 바뀌었어! (하루전부터 작성, 작성방법은 블로그 찾아보면 돼)
- 종이에 쓸땐 중국에 아는 사람 전화번호(숙소 번호) 작성해야했는데 전자신고서는 번호 적는 칸이 없고 호텔명만 적으면 되는거 같아. 나는 혹시 몰라서 숙소명+주소 같이 적음
*목월기준: Muyue Qinglan Hostel (No. 9, Lane 20, Zhangjia, 大地耿达镇 Town, Wenchuan, 四川省)
이거 긁어다 넣으면 될거고 다른 숙소는 트립닷컴에서 주소 긁어서 넣으면 될듯.
- 다 작성하면 QR이 나오는데 그 화면 캡쳐하고 다운도 받아둬. 입국심사대 입구 쪽에서 직원이 너 입국신고서 썼냐고 물어보면 그때 QR 보여주면 저쪽으로 가라고 안내해주니까 그쪽 가서 줄 서면 됨
근데 입국심사 받을때는 QR을 따로 보여주지 않았어(걍 조회해보고 도장 찍어준거같음)
- 중국 첫방문이면 지문등록해야했던거 같아. 난 푸키지때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입국심사대 가기 전에 fingerprint self 어쩌고 기계 있으니까 거기서 하고 입국심사대로 이동하면 될거야
- 입국심사 받기 전에 먼저 가방도 검사함(빡세게 하는건 아니고 그냥 바구니에 가방 넣기)
- 입국심사대에서 여권 주고 기다리면 한국어 기계음으로 양손 네손가락 올려라 검지 올려라 어쩌고 시키는데 하란대로 하면 돼
- 가끔 질문도 하는데 나는 이번엔 그냥 통과했어(푸키지때는 왜 왔냐, 며칠있냐 물어봄)
4. 숙소 이동
- 택시탑승-목월 기준으로 비행기 도착시간에 맞춰서 연락해줌(택시 예약은 위에 적었듯이 숙소 예약하고 하루 전날 택시 예약한다고 챗 보내면 돼)
- 목월 사장님이 택시기사님 위챗 아이디 알려주면 추가하고 기사님이랑 접선 연락하면 됨. 공항 앞에 3분이상 정차할 수 없나 그래서 연락하면서 이동하면 좋을거야
- 택시는 13번 게이트 앞에서 타는데 게이트 바로 앞차선은 버스들이 정차하니까 하나 건너서 그 앞쪽에서 대기하다가 타면 돼
- 현지시간으로 7시쯤 출발해서 2시간정도 걸렸어
- 택시비는 350위안, 3명 이상이면 캐리어땜에 큰 택시 타서 800위안이라고 들음(알리페이 결제했어!)
5. 체크인 및 기지 입장권 관련
- 숙소 내리면 짐은 기사님이 옮겨주심 (방까지도 옮겨줌)
- 도착해서 체크인하면서 열쇠 받고, 입장권 어떻게 할지 물어보는데 일일권은 1)트립닷컴으로 직접 예약 2)목월 사장님 통해서 예약 두 가지 방법이 있으니 편한대로 하면 돼.
- 기지 입장권은 1일 90위안(전일 목월에서 구매 시 85위안)인데 주간권(7일)이 180위안이라서 3일 이상 갈거면 주간권 끊는거 추천함(알리페이 결제했어)
- 주간권은 매표소 가서 따로 구매해야해서 다른 푸덕이들 먼저 기지 데려다주고 온 후에 매표소 가는 식으로 진행되는것 같아. (목월 기준 매표소가 기지 정반대인 아래쪽에 위치해있음. 입장권 사고 나오면 기지까지 데려다줌)
- 매표소는 차에서 내려서 건물 안으로 쭉 들어가면 티켓판매부스가 있어. 가서 주간권 사러왔다고 하면(파파고로 적어서 보여줬어!) 여권 달라고 하는데 여권 주고 결제하고 사진 찍고 그러면 끝! 확인증이나 영수증 같은거 없고 결제는 알리페이로 했어

이게 매표소 건물! 이 건물 안으로 쭉 들어가면 돼
6. 입장 및 푸야 집 가는 길
- 일일권은 게이트에서 큐알 찍고 들어가면 됨
- 주간권은 얼굴 인식이라 카메라를 손으로 가리키거나 내 얼굴 가리키면 직원이 카메라 캡 벗겨주는데 그때 인식하고 들어가면 돼(인식 잘됨)
- 푸야 집 가는 길은, 성수기면 푸덕이들 따라가면 되는데 비수기고 주간권 끊고 오면 따라갈 사람들이 없을수도 있어ㅋㅋㅋ
입장해서 그냥 길 따라 쭉 올라가다가 오른쪽으로 첫번째 계단 나오면 계단 올라가서 오른쪽으로 길 따라 가다가 계단 올라가고 또 길 따라가다가 계단 올라가서 사람 많은 곳 보이면 거기가 푸야집이야
7. 푸야 만나고 숙소 돌아가는 길
- 5시쯤 유유 방사장쪽에서부터 마감됐다고 사람들 몰고 내려오니까 눈치껏 휩쓸려서 나오면 됨
- 후문으로 나오면 목월차량(주로 빨간차) 있고 무위에 무위에 외치고 있으니까 타면 돼 (안 외치면 운전석 쪽 가서 무위에? 물어보면 됨ㅋㅋ) 이번에 보니 다른 숙소들도 차량픽업해주더라구
- 대충 짐 내려놓고 저녁 먹으러 내려가면 됩니당(대략 5시4~50분쯤)
8. 귀국편
- 보통 푸야 보고 가는 방법이 크게 3가지로 나뉘는 것 같아
1) 당일 새벽 공항으로 출발(새벽 4시30분쯤 출발로 알고 있음)
2) 전날 오전까지 푸야 만나고 오후에 시내 혹은 공항으로 이동
3) 전날 기지 폐원 후 숙소로 와서 시내 혹은 공항으로 이동
나는 3) 방법으로 이동했고 숙소 와서 저녁 먹고 6시쯤 공항 옆에 있는 호텔(조이허브치어호텔)로 이동해서 자고 조식 먹고 출발했어.
- 1박을 한 이유는 새벽에 이동할 자신이 없었고ㅋㅋ 선수핑에서 나올때 간혹 비나 눈이 많이 와서 날씨 영향으로 시간이 오래 걸릴수도 있고 연휴 끼어서 사람 많을때도 오래 걸릴 수 있다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만족해서 만약 또 아침 비행편으로 온다면 이 방법으로 할것같아.
- 혹시 시내 가서 구경 좀 하고 싶으면 일찍 나와서 시내로 갔다가 공항으로 이동하면 되고, 그냥 공항 가까이 있겠다하면 나처럼 공항 옆 호텔 잡아도 되고 새벽에 출발하는것도 괜찮다면 숙소에서 1박 더 하고 새벽에 출발하면 돼
한국 직항 항공편이 보통 오전8-9시로 잡혀 있는데 가끔 오후4시대 비행편도 있어서 각자 일정에 맞추면 될 것 같아.
9. 출국심사 및 건강상태 질문서 작성
- 일단 체크인하고 혹시 캐리어에 실수로 뭐 넣어둔게 있을수도 있으니 캐리어 스캔 끝날때까지 옆쪽에서 3분쯤 대기하다가 들어가야해. 따로 알려주진 않으니까 대충 3~5분 서성이다가 들어가면 됨(이건 한국에서도 마찬가지)
- 먼저 티켓 바코드 찍고 들어가면 되고 짐 검사할때 배터리 다 꺼내놓기. 배터리는 용량 확인하니까 꼭 용량 잘 적힌거로 챙겨가
- 다른건 줄 서서 앞사람 하는거 따라하면 돼
- 기내에서 건강상태 질문서라고 노란종이 나눠주는데 그거 써야하니까 가방에 볼펜 하나 넣어가! (볼펜 안나눠줌)
작성항목: 이름 성별 국적 생년월일 여권번호 도착연월일 항공기편명 좌석번호 한국주소 연락처 최근21일이내방문국가명 최근21일이내증상(증상 없으면 해당없음 체크하면 돼)
- 내려서 검역구역 오면 청두 톈푸 충칭은 오른쪽으로 가라고 하니까 오른쪽으로 줄 서면 되고,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는데 청두 톈푸에서 왔다고 하면서 종이 내면 끝!
10. 기타
- 목월이 에어컨 없기로 유명했는데ㅋㅋㅋ 사장님이 방 전체에 난방 가능한 에어컨 설치했다함
근데 난방기(에어컨) 없이 라지에이터가 있는 방도 있었다고 해서 방마다 컨디션이 좀 다를수도 있는거같아
- 추우면 춥다고 얘기하면 온풍기 추가로 준다고 했음
- 도착했을때 미리 난방이랑 전기장판 틀어놔주셔서 침대가 후끈후끈했어 코드 찾아서 온도 조절 잘하고 자ㅋㅋ

- 내가 쓴 방은 407호였는데 다른 분들이 4층 시설이 그닥이라고 해서 좀 슬펐다고 한다...푸키지때도 4층이었는데🤣🤣
- 푸키지때 콘센트 좀 부족해서 어댑터 챙겨갔는데 이 방은 여기저기 220 꽂을수 있는 콘센트가 많아서 어댑터는 한번도 안썼어
- 청소 필요하면 기지 갈때 방 키 주면서 얘기하면 돼
- 청소 필요없고 수건만 필요하면 1층 계단 앞 선반에 수건 있으니까 챙겨서 올라가면 돼(없으면 얘기하면 갖다줌)
- 가글 비치되있으니 기지갈 때 하나 챙겨서 점심먹고 가글 써! 기지 화장실 따뜻한물 안나와서 이 시림ㅋㅋㅋ 가글 추가로 필요하면 사장님한테 얘기하면 돼
- 휴지를 포함한 방에서 쓰는 일회용품(가글제외)은 각 층 복도 서랍장에 있으니까 필요한거 가져다쓰면 돼
- 층마다 복도에 정수기 있음(물통 아래 커버 열면 물 받을수 있음). 도착한 날 사장님이 라면이라도 먹겠냐고 물어보는데 난 그냥 컵라면 하나 챙겨가서 첫날 방에서 먹고 바로 잤어
- 밥은 아침은 구황작물, 만두, 과일 몇 가지로 된 간단한 뷔페식
점심은 삼각김밥2개/샌드위치/김밥 중 하나씩 번갈아가며 제공
저녁은 그날그날 가정식인데 다른거 먹고 싶으면 추가금 내고 먹어도 돼
- 점심은 아침에 챙겨주니까 간식(옥수수, 삶은계란 등등)이랑 같이 챙겨서 기지로 가면 되고 가끔 도시락 먹겠냐고도 물어보는데 도시락은 12시쯤 입구로 받으러 가야 하는거 같아서 대부분 선호하지 않는듯했음 (음료 있는 쪽이나 카운터에 비닐봉투 있으니까 거기 담아서 챙겨가)
- 저녁은 5시4~50분쯤부터 내려가서 앉아있으면 알아서 차려주는데 그거 먹어도 되고 삼겹살이나 훠궈, 기타요리 추가로 주문해서 먹어도 돼(추가금 있음)
맛있는데 거의 볶음요리라 살짝 기름지고 양이 엄청 많음..


아래 사진은 마지막날 먹은건데 밑에 피망볶음은 좀 늦게 갖다주셔서 따로 찍음....근데 음식이 다 맛있었어 양이 많고 기름진것만 빼면ㅋㅋㅋㅋ
- 기지 가는건 그냥 대충 8시40분쯤 서성거리면 사장님이 차 타라고 해줌ㅋㅋㅋ (이건 비수기라 그런거같아 사람 많으면 칠판에 시간대 작성하고 다녔던거같음)
- 목월에서 방에 붙이는 핫팩도 놔주고 장갑도 주니까 혹시 겨울에 갈거면 핫팩도 야무지게 써! 난 정전때 유용하게 썼엌ㅋㅋㅋㅋㅋㅋ

토시? 장갑? 암튼 유용함
- 샤워필터는 필수같아..

이게 이틀(첫날 저녁-둘째날 아침,저녁-셋째날 아침 총 4회 사용) 쓴 필터색인데 물에 젖은거 감안해도..난 이번에 나가면서 면세로 사가서 잘 썼어
11. 공항 옆 호텔 후기
장점: 공항이랑 연결되있다.
조식이 새벽5시30분부터!
단점: 밤10시정도까진 비행기 소리..
샤워가운이 없다.
- 나도 ㅈㅌㅍㅇ에서 보고 예약한건데 호텔이름은 조이허브치어호텔이고 1박에 10만원대야.(트립닷컴 예약)

조이허브치어랑 조이허브에어가 있는데 둘다 같이 있으니까 택시에서 내려서 입구에 에어만 써있어도 당황하지 말기ㅋㅋ(내가 당황했거든ㅋㅋㅋㅋ)
- 에어차이나 기준 8시 30분 출발이었는데 어차피 체크인 카운터가 6시15분에 오픈한다고 해서 조식 먹고 방에 다시 가서 짐 챙겨서 이동했고 바로 이동할거면 짐 챙겨서 먹고 이동하면 될거야(식당 입구 옆에 캐리어 보관하게 되어있음)
- 로비는 2층이고 식사도 2층. 식당 입구에서 객실키 보여주면 카드 찍고 다시 주는데 받고 입장하면 돼
- 창가쪽에 2인석 있으니까 혼자면 그쪽 가서 먹어!
- 식당을 기준으로 양쪽으로 객실이 나눠져있어서 들어왔던 방향으로 나와야 내 방 다시 갈 수 있음(난 반대로 나갔다가 길 잃어서 직원이 데려다줬엌ㅋㅋㅋ)
- 공항 가는 길은 벽마다 T1 방향 적혀있으니까 그거 따라가면 되고, 호텔 건물 나와서 정원?같은 작은 공간 가로지르면 바로 공항이야
- 공항이랑 연결된 입구에서 직원이 보안검색하듯 몸이나 가방에 갖다대는데 그거 하고 문 열어줘서 들어가게함
- 에스컬레이터 타고 한 층 올라가면 거의 바로 체크인 카운터였어
- 호텔 이동할때 기사님이 호텔명 물어보는데 트립닷컴에 현지어 주소 보여줄 수 있으니까 그거 보여주면 돼.
마지막으로 메달이벤트!!

카테에 방사장 위치 찍어준 천사덬이 있어서 그 사진 보면서 잘 찾아다녔어 곰아워🥰
이벤트 모르는 사람도 많고 비수기고, 지금 현장에 있는 돌멩이들은 이미 다 받아서 치열하지 않아ㅋㅋㅋㅋ 나는 오전에 푸 자는거 보고 살살 돌고 받았는데 그때가 10명도 안됐음
푸 방사장 근처 굿즈매대 가서 사진 보여주면 날짜랑 이름, 국적 적고 받을 수 있어
나 받을때는 셀카 아니라도 줬는데 그냥 참고만 해!
*혹시 적은 내용 중에 정정 필요한 부분 있으면 알려줘!
다른 추가로 궁금한 점 댓글 남겨주면 아는 선에서 댓 남길게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