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도 안되는 어거지 즙짜는 다큐?? 거기서도 기자한테 푸가 손내미니까 공격당할 수 있다, 조심해라 대번에 말하던거
같은뜻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푸는 아직까지 사람을 공격한 적 없고,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지만 혹시 모르니 조심해야 한다고 말해주면 좀 좋았냐고
자기가 담당하고 있는 동물한테 어쩜 저렇게 애정없이 말함
맨날 반야생화 주장하면서 먹고 배설하는 건 동물이건 사람이건 생명체의 기본적인 행동인데 푸가 대나무에 배변한다고 버릇 잘못들였다는 듯이 좀 안 그랬음 좋겠다고 카메라 앞에 대놓고 깜 그럼 사랑이는 뭔데? 사랑이는 푸 나이까지 중국에서 살다가 한국 온 건데 사랑이가 대나무 근처에 배설한다고 뭐라한 거 한 번도 본적이 없음 정작 제대로된 대나무는 주지도 않고 말라비틀어진거 치우지도 않으면서
지 때매 스트레스 쌓이거나 아니면 기분 좋아서 구르는것도 기껏 지가 치워놓은 거 어지럽힌다고 생각해서 안 굴렀음 좋겠대
근데 판다는 구르면 장이 꼬인대 그럼 푸야 에버에서 이미 장 한 230948203489번 정도 꼬였음
제일 웃긴건 뭔 줄 앎? 쉬샹 처음부터 이렇게 푸한테 막말하진 않았음 슈퍼 스타의 매니저가 된 기분이다 하면서 자기는 내성적이고 사람 무서워하구웅앵웅 하면서 처음에는 지 '기준'에선 좀 잘해줬음 중국 가고 초반에는 푸야도 내실 앞에서 쉬샹 기다리고 쉬샹한테 다가가기도 하고 그랬음.
그러다가 지가 여태까지 판다 다루던 방식이 시도때도없이 고함질러서 콜링하고, 대나무는 큰소리로 쪼개고, 말라비틀어진거 교체도 안해주고, 그 잘한다던 청소마저 대충하는거 다 까발려지기 시작하니까
대놓고 푸야한테 애정 없어지기 시작하고 사람들이 푸 케어 문제로 지한테 뭐라하니까 점점 더 푸야 미워하고 동물한테 화풀이하는 게 눈에 보임
도대체 푸야를 다정하게 바라본 적이 없어 막 중국 도착했을때 한국팬들이 쉬샹도 쉬샹 삼촌, 이러면서 푸한테 잘해달라고 부둥부둥 그렇게 해줬는데
갈수록 푸야 대하는 태도가 변해서 더 괘씸함 푸 때문에 지가 잘하는데 푸야 팬들이 극성이라 지가 욕먹는다고 생각하는 거 100퍼 확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