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시간 제한 생긴 다음 날 다녀 왔을 때
너무 좋았어서 정기권 결제해서 오늘 또
다녀왔어 비와서 사람 별로 없는데도
정기권+일반이용권 게이트 쪽엔 은근 줄이
길었고 정기권 전용 게이트엔 별로 없드라
그리고 대부분 혼플인 사람들이 많았어 정기권쪽은
나도 혼플! 친구들 같이 가거나 하면 판다월드만
주구장창 못가는데 혼플 하니까 눈치 안보고
애들 보러 갈 수 있어서 좋더라 ㅋㅋㅋ
현장줄서기 전 까지 판다월드 8번 다녀왔오
(10시 오픈런~1시30분까지)
찐 광기 수준이였움ㅋㅌㅋㅋㅋ
암튼 1시 이후로 가면 애들 자고 일어나
있을 줄 알았는데 계속 자고 있었고
현장 줄서기는 체력이 안되서 못하고
집 왔는데 그래도 대대만족이였음!!
지난 번에 왔을 때 못샀던 굿즈들도 사고
집에 있는 푸 100인형에 씌워 줄 기여운
할로윈 머리띠도 샀는데 기엽지!!??!?
암튼 ㅋㅋ 비와서 운전 어케하고 가나
걱정 했는데 바오들도 실컷보고 재밋었다!
아 맞아 판월 오픈런때 퇴근 하시는 송바오님
봤는데 얼떨결에 같이 인사함 ㅋㅋㅋㅋ
승히임오도 보고 이바오님도 봤엉 ㅋㅋ
승히임오랑도 인사햇는데 너무 아기 같고
귀여우심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