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놈들 사이에 끼어 있다가 제정신을 유지하지 못하고 비틀려버린 느낌...?
싸패와 그 시중, 소패, 얀데레. 이 무슨 미친 조합...
하루종일 집착하고 감시하는 동생 때문에 원래도 완전한 맨정신은 아니었겠지만 밴드 들어오고나서 더 악화되버린 것 같음.
아니 한 시간을 넘게 늦는 애들 기다리는데 한 놈은 형한테만 치덕대며 라면 먹으러 가자 그러고 한 놈은 난 아무래도 좋다고 하고... 겉으로 보기에는 화 내는 놈만 이상해지는 그런 상황ㅋㅋㅋ 나였으면 진작 미쳤을 듯
뭔가 설정 풀릴 때마다 하루카한테 유독 가혹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ㅋㅋㅠㅠㅠㅠ ㅅㅂ 내가 쌍둥이 사이 좋아지는건 바라지도 않음. 다른 애들이 바뀔 것 같진 않지만 그냥 하루카가 좀 더 편히 살았으면 좋겠음. 저기서 어떻게 버티고 있는겨ㅠㅠ
싸패와 그 시중, 소패, 얀데레. 이 무슨 미친 조합...
하루종일 집착하고 감시하는 동생 때문에 원래도 완전한 맨정신은 아니었겠지만 밴드 들어오고나서 더 악화되버린 것 같음.
아니 한 시간을 넘게 늦는 애들 기다리는데 한 놈은 형한테만 치덕대며 라면 먹으러 가자 그러고 한 놈은 난 아무래도 좋다고 하고... 겉으로 보기에는 화 내는 놈만 이상해지는 그런 상황ㅋㅋㅋ 나였으면 진작 미쳤을 듯
뭔가 설정 풀릴 때마다 하루카한테 유독 가혹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ㅋㅋㅠㅠㅠㅠ ㅅㅂ 내가 쌍둥이 사이 좋아지는건 바라지도 않음. 다른 애들이 바뀔 것 같진 않지만 그냥 하루카가 좀 더 편히 살았으면 좋겠음. 저기서 어떻게 버티고 있는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