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말을 남겨야 찬이에게 닿을 수 있을지 전혀 모르겠다ㅠㅠ 하고싶은 말은 찬이가 스키즈랑 멤버랑 스테이를 지키겠다고 한 것처럼 우리도 찬이를 지켜주고 싶다는 말인데.. 찬이에게 주어진 짐이 너무 무거운 게 아닌지 가끔은 같이 들어주고 싶다. 뭘하든 찬이가 행복한 선택을 하면서 지냈음 좋겠어ㅜㅜ💕 잘지내고 있겠지만 보고싶어서 글써봤어ㅜㅠㅠㅠㅠㅠㅠ
잡담 찬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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