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음악적인 부분을 리스펙하는 것도 마음 좋았고
찬이가 다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한명에게라도 터놓고 얘기할수있는 존재가 있어서 다행이고 또 그런 존재가 되어준 창빈이에게도 고맙네🥹중간에 작년쯤에 힘들고 지쳐도 늘 감당하고 표현안하는 찬이가 무너져 내린 모습을 첨봤다고 했을때 내 맘도 철렁했어ㅠㅠ 작년은 또 어깨도 그렇고 몸컨디션도 엄청 좋은상태가 아니었으니까.. 지금은 그래도 괜찮아지고 기대고 의지하려고도 하는것같아서 참다행이야ㅠㅠ
내용이 넘 따땃해서 주절거리게 되네ㅋㅋㅋ 암튼 넘좋았다는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