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콘서트 끝나자마자 본가 가서 밥 든든하게 먹은 때람지 생각할수록 마음 쮸음🥹
무명의 더쿠
|
10-11 |
조회 수 61
새벽 1시에도 아들 먹인다구 육해공으로다가 준비해주시는 핑크공듀님도 대단하시그..🥹 그냥 마음 편하게 달려가서 그 시간에도 밥 먹고 복복 받을 수 있는 본가가 가까워서 다행이얌 (((사실 가까운지 모름 바로 간 거 보면 그러겠거니 한 거)))
새벽 1시에도 아들 먹인다구 육해공으로다가 준비해주시는 핑크공듀님도 대단하시그..🥹 그냥 마음 편하게 달려가서 그 시간에도 밥 먹고 복복 받을 수 있는 본가가 가까워서 다행이얌 (((사실 가까운지 모름 바로 간 거 보면 그러겠거니 한 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