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중에 (아마같은교회다니는분들이라? ) 이미 친목이 형성되어있는 그룹에 끼기를 조심스러워하는 밤비 그래도 용기내서 파이팅 외치고 뿌듯해하는밤비 말해주는게 켜켜이 쌓여서 점점 더 좋느가됨 밤비 조아하면 일상도 서사를 느낄수가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