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그니까 팬들이 1톨도 걱정하는거 싫어서 과정(힘듦)에 대한 말을 거의 강박적으로 일부러 안하는건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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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
조회 수 206
그렇게 해도 밤비는 많이 의지하고있는 상태라서
그니까 그냥 더 편하게 기대고싶어서 말하겠다 응원받겠다 이게 아니고
말을 안하는데도 알아주고 계속 응원하는 그 노고를 생각하니까
쪼끔 더 말하는것도 괜찮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우리 이미 이렇게나 서로 마음이 통해서
그니까 그마저도 나를 위한 나를 생각한 마음인거 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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