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잘했지만 콘에서 잊혀지다 불렀을때 뭔가 깼다넘었다! 싶었거든?근데 저번뱅 사랑비때도 그렇고 어제 짧게지만 멈추지않아 부를때도 그렇고 노래를 되게 짱짱하고 쉽게 부르는거보고 또 뭔가를 넘어섰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