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렇게 순하고 착한 아이를 좋아해도 되는걸까 아니 나도 나쁘게 살아온건 아닌데... 저걸 평생 마음속에 죄책감으로 담고 살아왔다는거에 너무 충격받음(P) 나도 더 착하게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