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방에 배배들이 없지만,,, ㅠ .ㅠ,,,,,,,,
후기 정리해서 나도 좀 더 오래 기억도 할 겸
더쿠 밖에서도 이 방을 보는 배배들이 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구 나중에 차기작하면 또 배배들이 생길 수 있으니 팬미 후기를 남겨봅니다...(뉴배배는 언제나 환영이야,,,)
컴퓨터로 써서 폰으로 읽으니 가독성 개망이네...이해해줘....
그럼 생각나는대로 적어볼게 근데 시간 지나니까 또 가물가물....
<1회차>
#1부 오프닝 : 죠지-좋아해(노래)
#(코너1)체크인혁
만약에 어떤 상황이 있다면 인혁이는 어떤 선택을 할까 요런 코너였음
ㅇ옆에서 누가 전화하는데 본인이 배배라고 한다, 그럴 때 배인혁은?
→ 으흠흠 흠흠,, 하면서 티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얘기하는데 배배랑 자만추 해보고 싶다. 지나가다보면 알아보는 사람이 있지만 그게 배배인지는 모르니까..
배배세요?라고 물어볼 수도 없고..해서 진짜 배배 만나면 커피나 음료도 한잔 사주고 사진도 찍어주고 싶다 함.
ㅇ애드립은 준비하는거다, 자연스럽게 나오는거다?
→ 준비 안하고 흐름에 맡겨서 즉흥적으로 자연스럽게 하는 편. 애드립은 준비하는 순간 안됨.
오히려 예기치못한 상황이었을 때 더 재밌었음. 애드립은 감독님이 오케이 안하고 컷 안하면 무슨 말이라도 계속 한다.
본방 보며 모니터링 하는데 이 애드립 쓰였다 하면 집에서 혼자 되게 뿌듯하다!고 함ㅋㅋ
그리고 mc분이 대사 외우는거 어렵지않냐했는데 인혁이는 대사 외우는게 그렇게 부담된 적 없다고 함.
외우려고 마음먹고 한 적은 없고, 본인 대사보다는 상대대사를 보는 편이고 큰 틀만 외우면 대충 외워진다고.
근데 너무 길 때는 거의 중간고사 보듯이 깜지 쓰듯이 외우는 경우도 있다고 ㅎㅎ
그리고 엔지를 많이 내는 스타일은 아니고, 그런데 요즘은 또 엔지를 많이 낸다고 (?)
ㅇ촬영 끝나고 퇴근, 비가 오는데 우산이 없다. 근데 배배가 우산을 씌워주려 한다, 그럴 때 배인혁은?
→ '촬영 끝났는데 제가 왜 혼자 집을 가고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가정을 해보자면, 그냥 내가 비를 맞고 배배는 우산쓰고 안전하게 가야한다!!!고 함.
어차피 집가는거면 그냥 맞고 집가서 씻으면 된다고 ㅋㅋ근데 만약 꼭 써야한다면,,,
어디사는지 물어보고 같이 써서 배배를 먼저 집에 모셔드리고 집에 갈거라고 하며
근데 안타깝게도 우산은 제가 가지게 되겠네요 함ㅋㅋㅋㅋㅋㅋ 웃겨 진짜 ㄱㅇㅇ
저때문에 팬들이 비를 맞는거? 용납할 수 없습니다(단호) 하며 스윗함으로 종료
#(코너2)B's Awards
입장할 때 판넬로 몇개 투표하는 게 있었는데 그거에 대한 이야기를 했음
ㅇ배인혁에게 입덕하게 된 작품은?
1. 간떨어지는동거 계선우 / 2.왜오수재인가 최윤상 / 3. 치얼업 박정우 / 4. 체크인한양 이은호
→ (배배픽) 박정우, (인혁픽) 계선우
여기는 강태하 없어서 스티커 붙일때도 띠용?했는데 누가 만들어놨더라 ㅠㅋㅋㅋ
배배픽은 압도적으로 정우가 많았음. 아마 태하가 제대로 있었음 표를 더 받았을 것 같기도.
인혁이는 선우를 얘기했는데 아마 선택지 중 가장 초기작이라 골랐던 것 같고
선우는 나쁜남자고 (ㅆ..ㅏ가지도 없) 본인은 착한사람이라고 거듭 강조 ㅋㅋ
각 캐릭 연기하면서 중점으로 한건 뭔지도 mc분이 물어보심(감사합니다)
선우 얘기하면서 선우 연기할 땐 초반에 차갑고, 눈빛에 에너지를 많이 날카롭게 주려고 노력했다고 함.
윤상이는 자유로운, 프리한, 헤드셋같은 소품도 사용하려고 했고, 항상 뭔가 뒤에 한 발 빠져있고 다 보고있는 느낌.
태하는 어려웠다, 태하는 판타지 요소도 있고 몸이 아프고, 심장 아픈거의 반응을 실제 아파본적 없기에
고민이 많았고 실제로 많이 찾아보고 표현 많이 해봤다고 함
은호는 궁궐 안밖의 모습이 달라야해서 목소리 톤, 대사 톤에 차이를 많이 둠
정우는 (한숨) 춤을 중점으로 많이 뒀다. 힘들었다 고 함ㅋㅋㅋ
기억나는 명대사로는, 열녀박씨 태하가 후반부 죽기전에 하는 말 (잇닿을수있어 기뻤다)을 뽑으며 굉장히 추웠다고 함.ㅋㅋ
ㅇ현실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캐릭터는?
1. 계선우 / 2. 최윤상 / 3. 이은호 / 4. 박정우 + 강태하
→ (배배픽) ???, (인혁픽) 박정우
이 질문은 팬 투표가 다 비등비등 했었어서 배배픽은 모르겠고
인혁이는ㅋㅋㅋㅋ나머지 캐들은 다 돈이 많은데 정우만 돈이 없고 배고프고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정우 만나서 밥도 사주고 응원단장으로 본인의 걸 포기하면서 하는 부분이 있으니 같이 인생얘기도 좀 하고 싶다고 함..ㄱㅇㅇ
ㅇ차기작에서 만나보고 싶은 장르는?
1. 로코 / 2. 미스터리 스릴러 / 3. 청춘드 / 4. 시대극(사극)
→ (배배픽) 로코, (인혁픽) 로코
나는 스릴러파였는데 투표가 거의 로코가 압도적이더라구 쩝 ㅜㅋㅋㅋ
인혁이도 로코가 하고싶다고 했는데 그 이유가 그동안 로맨스 요소가 있는 작품들을 많이 했지만,
순수 로코라고 할만한건 못해봐서 (치얼업은 응원+청춘, 열녀는 판타지, 체크인은 사극)
한번 제대로 된 현실 로코를 해보고 싶다고 함. 아마 그래서 차기작을 로코로 골랐나 싶어
다음 작품이 인혁이가 해보고싶던 그 로코 갈증을 해소하고 꿈을 제대로 펼치는 작품이 됐으면 !
(2회차에서 차기작 스포도 해줬는데 5월에 첫촬한다고 함. 아무튼 비밀...........)
추가로 좋아하는 장르 물어봤는데 배우 되기 전에는 범죄물, 액션 뭐 이런거 좋아했었고...
근데 요즘은 액션을 해보니까 아무나 하는게 아닌거같고 다음날 일어나니까 몸이 힘들어서 나에게 힘들수도 있겠구나,,함ㅋㅋ
그리고 배우가 되고는 제가 할 수 있는(아마 본인에게 들어오는) 걸 해야한다고 ㅋㅋ
#인터미션 : 배인혁의 TMI(VCR) // 질문이 잘 기억이 안나...
ㅇ입덕포인트? : 보조개
ㅇ잠버릇? : 자고있기 때문에 모르지만, 얌전하게 잔다고 생각했지만 새우잠을 자는 버릇이 있어서 친구나 촬영할때 동료들이 사진찍음ㅋㅋ
ㅇ(질문이 뭔지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의외로 맛난조합? : 피자+소주 조합 추천,,아주 깔끔합니다(응?)
ㅇ특이한버릇? : 양치하고 입을 12번 헹군다. 어떤 영상 봤는데 10번 이상 헹궈야한다고 해서 그때부터 10번을 넘김. 근데 10번은 아쉬워서 2번 더함.
ㅇ꼭 필요한 물건 BEST3 : 휴대폰, 립밤(바X브라운 투명립밤), 지갑, 인공눈물 (하다보니 4개로 늘림)
ㅇ흑역사 : 어릴 때 가죽바지가 아니면 밖에 나가질 않음. 앞머리에 브릿지 염색도 함. 그땐 그게 멋있다 생각했는데,,, <<ㅋㅋㅋ
ㅇ최근 검색어 : 달을 볼 수 있는 곳을 찾아봄. 기회가 된다면 배배들과 별도 달도 보고 싶다.
ㅇ연예인하고 기억남는거? : 슈룹하면서 ㄱㅎㅅ님을 봤는데 어렸을 때부터 나에게 너무 연예인이었던 사람과 호흡을 맞춘게 너무 기억에남는다.
ㅇ스트레스 해결하는 습관? : 힘들때 바다를 보러간다. 파도치는걸 보고있음 생각정리도 잘 되고, 마음도 평온해진다.
#2부 오프닝 : TWS-첫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댄스)
이거 진짜 미쳤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등장할때 심장 멎는줄알았어.....
#(코너3)왜 그 답인가
VCR을 보면서 인혁이의 평소 생활습관을 맞추는 타임이었어. 자리에 있는 A/B 종이를 들고 참여하는 게임.
ㅇ평소에 집에서 쉴 때 드라마 정주행 VS 게임 → 드라마 (인혁이는 게임 안한다함)
ㅇ라면 먹을 때 면부터? VS 국물부터? → 면
ㅇ라면 먹으면서 영상을 본다? VS 안본다? → 본다
ㅇ영상을 그냥 본다? VS 1.5배속 한다? → 그냥 본다 (그 속도인 이유가 있겠지 하며 배속 안한다함)
ㅇ핸드폰을 할때 한손? VS 두손? → 두손
ㅇ배인혁 세글자 기사 검색? VS 검색X? → 검색X (가~끔만 한다고함)
중간에 빠뜨린거 있는 것 같은데 아닌가? 아무튼 기억력 한계로 여기까지....
최후의 1인한테는 인혁이 소장 모자에 싸인해줌.................진짜....부러웠어............
#(코너4)치얼업 배배(팬들이랑 합동게임)
좌석을 A,B,C 구역으로 나눠서 몇몇 배배들을 무대에 올려 같이 게임을 함.
어떻게 뽑은지 모르겠는데 뭐 미리 선착순으로 받았다는 말도있고?하는데 난 정시에 와서 그냥 바라만 봤어 ㅜㅠ
ㅇ제기차기
ㅇ작은 종이 위에서 5초 버티기
ㅇ2인3각 무대 한바퀴 돌기
게임 한 사람들한테는 폴라로이드 줬어. 부러웠어,,,
#(코너5)배배마블
인혁이가 주사위 굴리고, 미션을 하는? 그런 포맷
ㅇ챌린지 미션 → 치킨바나나 챌린지 (진짜 귀여웠어...)
ㅇ뽑기에서 뽑힌 배배가 원하는 물건에 싸인해주기 (부러웠어..)
ㅇ5명 백허그 (도 부러웠어.......)
ㅇ카감이 비춘 배배와 하트모양 일심동체
#포토타임 : 팬들이 원하는 포즈 A B C구역 돌아가면서 해줌
#팬이벤트(영상)
몇 배배들이 인혁이 보여줄 영상? 을 만들어서 틀어준듯.
인혁이 그거 보고 진짜 엄청 울었어......감동받아서 진짜 엄청 울더라 못참는게 보이는데 그걸 보는 나도 쿠라잉....
프롬에서 운거 잊어달라고 하던데 ㅋㅋㅋ못잊어 ㅠ __ ㅠ, ,, ,,
그리고 마지막엔 생일축하노래 불러줌.
#엔딩 : 김동률 -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노래)
노래 왜이리 잘하는지... 선곡도 인혁이 목소리랑 너무 잘어울려서 정말 최고였어 ㅠ. ㅠ
그리고 마지막에 퇴장하며 하이터치 이벤트 하고 끝.
원래 1회차, 2회차 다 쓰려고 했는데 1회차만 써도 엄청 길어졌네...
2회차 후기 따로 쓸텐데 나는 맨 위에 말했듯이 1회차가 되게 좋았어
인혁이도 더 처음느낌 나고, 팬들도 설레는게 느껴졌고, 마지막에 감동포인트까지 너무 좋더라고
게다가 마지막에 벅찬 마음과 함께 배배들한테 부끄럽지 않은 배우가 되겠다고 말해주면서 앞으로도 응원해달라고 하는게 참 좋았어ㅠㅠ
그럼 1회차 발퀄 사진 남기며 다음은 2회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