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7월에 빠졌는데 진짜 너무 좋아
ㅠㅠㅠ 심하게 많이 좋아
본업 잘하고 멤버들끼리 유대감 끈끈하고 항상 진심인게 느껴져서 자극이 많이 됐어.
근데 콘서트나 사녹 가면 안좋아보일까봐 멤버십 가입 포기했는데 후회돼.
블루 드리프트도 용기내서 예약했다가 자신이 없어서 포기함
내가 할 수있는게 뭐있을까? 멜론스밍, 앨범구매, 유튭뮤직 청취 외에..
자신없는 이유는 내가 조금 일찍 태어나서ㅎ 물 흐릴까봐
덕질 경력은 30년이 넘었고 이제 내 불꽃은 꺼졌다. 끝났다. 생각하던차에 티즈를 알게됨
글 내용이 맞지 않으면 알려줘 삭제할게



